
영혼이 있는 사람은 그 때 까지 다 죽고
이제 영혼이 없는 사람하고 운나쁘게 90년대에 태어난 사람만 남아서
지옥의 림보속에서 고통받고 있는게 분명하다
아니면 사회가 이 꼴이 난게 맞냐
정말 너무 고통스러워서 눈물조차 안나오고 자123해조차 하기 싫다
자123해조차 이런 은하수적인 전방위 영혼의 말살 킬링필드에 대한 하나의 찬사같아서 하기 싫다
사회가 너무 고통스럽고 인간들이 너무 밉다
자123결하고 싶지만 자123결조차 그들의 승리이기에 절대 할 수 없다
오늘도 공원에서 커피에 담배를 피우고 다음날 일이나 나갈뿐
세상이 밉다.
난 내가 전생에서 성폭행이나 고문같은 살인보다 더 한 죄를 저질렀다고 믿어 의심치않음
아니면 이렇게 기초적인 행복조차 누리지 못하고 고통받을 리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