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는
알콜 발효 후
대충 막 걸러서 만든 술이기 때문에
메탄올 제거 공정이 없다.
이 메탄올이 머리가 띵한 원인임!
곡물이든 과일이든 알콜발효를 하면
대부분이 에탄올 이지만
극 소량 메탄올도 생성됨!
이 메탄올을 잘 제거해야 하는데
막걸리는 제거 공정이 없음!
요즘 소주는
증류기술이 상당히 발전해서
메탄올을 별도 농축 회수 함!
그래서
한국 주정에서 생산하는
소주용 에탄올은 메탄올이 거의 없음!
그래서 소주는 머리 띵 함이 없음!
(옛날에는 소주 마시고 나면 머리가 띵 했음!
그 때는 증류기술이 구려서 메탄올이 많이 들어갔던거임!)
고오급 양주들은
메탄올을 제거하는 공정이 있음!
그래서 옛날부터 양주 마시면
아침에 개운하다고 말했다.
이건 메탄올이 없다는 말임!
막걸리 좋은 술 아니다.
메탄올이 들어간 술이다.
몸에 해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