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수십년간
식용버섯으로 위장한 개대중 같은 자들은
사실 독버섯이었다.
예전에 퍼졌던 개대중이 간첩이라는 소문은 조작이나 거짓이 아니다.
북괴 무장공비들이 날뛰는데 향토예비군을 반대하고,
경부고속도로 건설하려는데 지역균형발전(영호남 차별 암시) 내세우며 반대했다.
그 때는 공산주의자로 몰면 억울하다. 용공조작이다 라고 했지만
개대중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그래 나 공산주의 활동했다 어쩔래.하는 조국 같은 것들이 점점 늘어났다.
빨갱이들은 좌파나 진보라며 정체를 숨기고 애국 우파를 친일파, 극우골통으로 몬다.
선한척 정의로운척 민족주의자인척 온갖 탈을 쓰고 반일 반미 반이승만 반박정희 반전두환 선동을 한다.
이새끼들이 교활한 게 서로 짜고 대개 한쪽씩 또는 한 명씩 맡아서 악마화 한다.
나머지는 인정하는 척 함으로써 공정한척, 상식적인척, 객관적인척 위장하고
우파 애국자들를 한 명씩 죽일 놈을 만들면 결국 우파 애국자는 모두 다 죽일 놈이 되는 것이다.
그게 완성되면 대한민국은 멸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