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무리 양아치라도 빡대가리라도 앰생이라도 속물이라도

일본에서 풍기는 아오라나 감상, 풍경과 하늘은

자신의 존재와 인생에대해서 성찰하고 사유하고 고뇌하게 된다.

그래서 일본에서 수많은 예술작품들이 나온것임

한국은 진흙탕  그저 아귀다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