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 지성계가 가장 약한 분야가 경제학, 철학이다. 경제 쪽에서 가장 약한 분야가 금융학이다. 서울대 경제학 교수가 대학생용 교과서를 못 쓴다. 베낀다. 미국 일본 교과서를 베낀다.
2. 오늘, 한국 주식 시장이 거의 폭락에 가까운 가격 행동을 보인 걸, 이런 식으로 대부분 설명하고 있었다.
"외국인들이 찍어 눌렀기 때문입니다. 더 큰 이익을 보려고, 계속 박스권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묶어 두고 있는 것이죠. 하지만 이게 오래 못 갑니다. 곧 반등할 겁니다. 반등할 수밖에 없어요! 삼성전자 영업이익이 수 백조원이 됩니다. 이런 기업이 지금 시총이라는 건 말도 안 되죠? 그렇죠?
폭등하게 돼 있습니다. 당분간 코스닥이 오르겠죠. 하지만 곧 코스피, 코스닥 전부 급등합니다.
(차트를 띄운다. 선을 마구 여기저기 긋는다.) 보세요. 박스권이죠?
자~~ 여기 봅시다. 여기!!!!!!!
전고점 돌파파파파!~~~~~ 으라쌰~~ 이러면 폭등하는 겁니다."
3. 경력을 봤다. 명문대학 경제학과 출신들이다. 경제학을 한 게 아니라, 토정비결 경제를 했다.
4. 다음을 보자.
■ 최근 블룸버그는 대만 가권 (중요: 대만에는 ■취권, ■가권, ■철권 등 3대 주식 시장이 있음)
시장은 2000이래 한국과의 주가지수를 가장 많이 벌렸다고 보도했다. (23%)

로무현은 당시 한국의 GDP 총량 랭킹을 매년 1단계씩 떨어뜨렸었다. 말년에는 지지율이 7.5%까지 나온 적이 있었을 정도로, 건국 이래 가장 실패한 대통령이었다.
문재앙은, 경제정책을 워낙 깽판 치는 바람에, 대만에게 2000이래 일인당 소득, GDP성장률에서 역전 당한다. 이때, 대만은 축제분위기에, 자신감을 크게 얻는다. (세계에서 가장 이상한 나라, 고립된 나라, 거인 중국이 새우 대만을 매일 잡아 먹겠다는 협박하는 환경 속에서도, 미국의 노골적 지원과 보호를 받는 한국을 눌렀다는 데서 오는 자신감)
리재앙은, 대만에게 모든 면에서 뒤지게끔, 아주 알차게 깽판을 치고 있다.
깽판 3총사다.
김대중은 괜찮다고?
안보를 망쳤다. 핵무장을 지원했다. 로재앙, 문재앙, 리재앙이 대법원장까지도 지멋대로 좌지우지하는 독재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그런 토대를 닦아 놓은 사람이 바로 김대중이다. 뒷전에서.
앞전에서는 마치 neo-liberal 인 것처럼 미국과 유럽의 지식인들을 속였다.
5. 그럼, 왜 한국시장은 폭락했다? (한국 언론, 아무리 뒤져봐도, 아무리 인공지능에 물어봐도 이런 내용은 안 나온다. 그만큼 한국 언론, 영화계, 예체능계, 정계, 산업계, 교육계...등이 전부 미친 놈들에게 넘어갔다. 한국의 자유진영은 그럴만큼 자유병신들이다. 자유의 병신들. ㅋㅋㅋㅋㅋ)
폭락 원인을 월스트리트에서 곧바로 따끈따끈하게 몰래 알려줌. (절대 외국인들이 마치 한국의 주가 조작 세력들처럼 찍어 눌러서 더 큰 이익을 보려는 꼼수를 부려서가 아니다. 한국의 좆문가들이 죄다 이런 시각을 갖고 있는 건,
미군이 착취와 압제를 위해, 한국의 민중을 수탈하기 위해 한국에 주둔해 왔고, 미국은 무기를 팔아 먹고, 잉여농산물과 잉여 생산물, 잉여 서비스를 팔어 먹기 위해 일종의 강온 양면 수단으로 주한미군을 주둔시키고 있다..
라는 그 미친 놈들이 빚어 놓은, 가히 미친 놈들의 미치광이 착란 때문임)
■ 오늘 폭락 원인
5-1. 삼성전자 실적, 영익이 시장 예측치(소위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했다는 소문(?) 때문임. 게다가 LG전자의 충격적인 "예상치 하회"가 초대형 매도를 계속 불렀음.
5-2. 거기에 10월 9일 휴일을 앞두고 삼성전자, LG전자, 대만에 비해 계속 뒤쳐져가는 한국의 IT 업계 등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미리 일찌감치 매도해 버림으로써 "차익 실현"을 해 버림.
당분간 한국 시장에 돌아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트럼프가 그러라고 지시한 게 아님. 순수 경제/금융 분석만으로 그런 집단 행동을 보인 것인데, 깊이 들어가면 리재명 정권의 미친 정책과 미친 외교의 총체적 영향이, 경제/금융에 그대로 전이됐다고 분석할 수 있음. 즉, 리재명이 찍혀서 그런 건 아니지만, 결국은 그런 것과 같은 결과를 빚고 있다는 점에서, 전혀 상관/인과 관계가 없다고 할 수도 없는 묘~한 상황임.)
5-3. 최근 미국의 BOA는 ("어린 왕자"에 나오는 '보아' 라는 뱀을 따서, 마치 뱀처럼 꿈틀꿈틀거리면서 여론 조사를 하는 업체. 사람들이 징그럽다면서 다들 전화를 끊지만, 뱀처럼 능글능글 접촉해서 집요하게 질문을 한다. 덕분에 상당히 정확한 여론을 포착함)
미국 최고의 금융 전문가들에게 깊은 질문을 굉장히 많이 던졌다.
그 결과중 하나...

응?
삼성하닉에도 불구하고, AI국면에서 한국은 겨우 5%만을 수혜?????
국제정치적 배경이 있을까 없을까????
(이건 그냥 각자의 가리사니에 맡긴다.)
어쨌든, 이런 상황인데, 외국인들이 삼성하닉을 보유하겠나?
고점이다 싶으면 매도해서 차익 실현해 버리지.
5-4. 잘 알려진 거지만, 대만은 TSMC 등이 설계나 제조를 맡기는 기업과 경쟁하지 않는 시스템을 일찌감치 구축했었다.
때문에 미국의 기라성같은 IT기업들이 대만 기업에게 일감을 몰아 주었음.
반면, 한국은 IMD 들이, 설계, 제조, 디자인 등을 전부 해 버리는 시스템이다. 그러니, 애플, 퀄컴 같은 데서, 삼성, 하닉에게 일감을 주다가는 당장 자기에게 타격이 옴.
이런 시스템 차이 때문에 월가에서는 조언을 어떻게 하냐면,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 대만에 40%, 한국에 25% 하라고 함.
대만과 한국의 인구, 영토 면적, GDP총량, 국제역학, 안보환경 등을 고려할 때,
월가에서 이런 비율로 포트폴리오를 짜라고 한 건,
바꿔 말하면,
대만은 30%, 한국 10%, 일본 60%로 배분하라고 조언한 것과 마찬가지임.
5-5. 한국은 특히 유가와 금리에 취약하다. 거기에 한국이 북한-중국 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점, 극좌 정권이 수시로 들어선다는 점 때문에, 디스카운트가 해소되기는커녕, 더 깊어져 버렸음.
(최근 동향임)
6. 이상의 이유와 배경 때문에 한국 주식 시장의 앞날이 결코 밝다고 할 수 없을 정도로 급변하게 됐다.
돌파구는 누누이 얘기했듯, 좌우파 막론하고, 리재명을 탄핵, 구속시키는 수밖에 없는 것 같다.
근데....대법원장에게 일개 국회의원이 "대법원장은 치외법권이냐?" 라고 호통치는 나라...이런 나라를 허용한 게 누구다? 대똥이 대법관을 자기 무죄줄 사람으로 채워넣으려 해도, 국민 대부분이 맹~한 이런 나라를 만든 게 누구?
바로 자유 병신들.
패자는 말이 없어야 한다. 5.18이나, 로무현, 문재앙에 대해선 찍 소리도 못하는 세상,
반면 합리와 이성은 마음껏 조롱하고 우롱하는 세상을 만든 미친 놈들이 이렇게 날뛰게 한 놈들이 누구다?
자유병신들...ㅋㅋㅋ
패자는 말이 없으니까, 그냥 즐기는 게 좋음.
피학대에 익숙해지면 쾌감을 느낀다고 하더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