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할 때 환하게 웃어주고,

가끔 울집에 반찬 갖다준다.

나 혼자 자취하는거 알고 챙겨주는거 같다.

방안으로 유인해서 존나 따먹고싶지만

난 그 집 딸래미가 더 땡긴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