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다니던 정형외과 의사는 나이 많은 아저씨 의사 2명이였다. 비수술적 정형외과 라서 좋고 물리치료 방법을 많이 쓴다. 주사 안놔줌.
사실 위에 말한 병원이 제일 좋지.
이사 오고 멀어져서 동네 새로운 정형외과 갔더니 젊어 보이는 의사네. 정형외과가 나이 많은 원장 박사 학위 있거나 하는곳이 좋다드라.
병원 리뷰에는 친절 하다고 해서 가봄. 무릎 아프다니까 엑스레이 찍고 약물 주사, 약 처방 해준단다.
엑스레이 찍고 약물 주사? 그전에 다니던곳 정형외과는 주사 놔주는것도 꺼려 하고 환자들을 물리 치료 받게 했지. 여긴 물리치료가 아니라 주사 방법이네. 사실 잘못왔다 생각함. 쯧..
여기도 비수술적 치료를 권하는 정형외과긴 하드라. 수술 고집하는 정형외과는 정말 비 추천 하겠든데 뼈 잘못 건들면 큰일 난다.
그전에 나이 많은 의사 정형외과 다니던곳에선 주사 방법도 안좋다고 했는데 여긴 주사 치료드라.
일주일 뒤에 다시 오라든데 여기 주사 치료는 싫은데..
정말 환자 위한 의사들은 주사 놓아 주는것도 꺼려 하든데 새로 갔던 병원은 처음부터 주사 놓드라. 짜증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