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모든 것들의 전부임..


과거의 상처는 

지금 한계를 넘어서 열반에 이르게 되면.. 잊혀지면서 보상받을수 있음..


미래의 두려움은..

지금 한계를 넘어서 확실한 증거를 만들어 놨을때.. 두려움은 사라짐.




생각은 과거와 미래를 왔다 갔다 하지만..

실제로 과거와 미래를 살수 있는 것은 오로지 '지금' 임..


지금 내가 100%를 넘어서... 한계의 한계를 넘어서.. 최고값을 얻어내고 있을때...

과거의 상처는 사라지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은 사라짐.




결론

3연딸 치면서 깨달은거다.. 반론 허락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