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는 여자 아무나 납치해서 사창가에 팔아버리고, 

도망 못가게 마약에 중독 시키는 일이 흔했음.

저때 저런 짓 하던 새끼들 나이대가 지금의 60대~80대임.

아직도 우리랑 같이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