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 치어리더가 경찰한테 맞고 제압당한 사건이 터졌습니다.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에서 애리조나주립대학교 치어리더로 활동 중인 여학생 보니가 경찰관을 폭행하고 체포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 측은 보니가 공무집행방해랑 폭행 혐의로 입건됐다고 밝혔는데 대학생이 한순간의 실수로 앞으로의 미래가 어두워질 것 같네요.
술을 마셨는지 마약을 했는지는 수사를 해봐야 알겠지만 공권력 앞에서 주먹을 날린 대가는 매우 클 것 입니다.
요즘 미국 경찰들은 재지 않는데 치어리더 버프를 믿고 설쳐댄 여대생의 말로는 비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