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발달시킨건 박정희의 개획경제인건 전부 다 알거다
그 경제발달의 주역들 생각해보자
경제개발을 설계하고 감독한 경제기획원 상무부 재무부
행시재경 출신 관료들
1960년대 부터 90년대 대기업 직원들
한국 경제 개발의 주역들
저 사람들에게 적용된게 자본주의냐?
아님 공산주의냐?
저 사람들 중에 일 좀 잘한사람들의 능력을 지금 돈으로 환산한다면
연봉 100억 줘도 동전 한푼 안 아까울 능력이지?
구기선수도 그 몇배를 받는데?
그런데 저 사람들 전부 겨우 생계비 좀 넘는 공무원과 그 당시 대겹직원 월급 받고
희생정신 하나로 일함
왜?
내가 일해서 산업화 시키면 결국 내 자식 후손들이 잘 사니깐
한국인은 결국 다 가족 친척들이니까
지금 자본주의 화 되고 나니 어떠냐?
운동선수들은 병역조롱하고
삼성 반도체 직원은 돈 몇푼 더 주면 기술을 중국에 팔아먹음
한국인 자체가 자본주의 맞지 않는다는거야
물론 북한처럼 족벌 독재
지금 한국처럼 전라도가 법조계 방송 여론조사 선거 다 해먹는다?
이런건 절대 안되지
하지만 북유럽 스타일의 수정자본주의로 가야하는거야
이 나라 민족은
이게 안되고 어설프게 미국 천민자본주의 흉내내니 개 작살나는거야
박정희의 꿈 알지?
산업화를 기반으로 철저한 복지국가 건설?
박정희가 입만 열면 첫 마디 저 복지국가로 시작하고 다른 말 했었음
한국이 가야할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