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범 권양숙........피아제를 받고 수십억원의 뇌물을 청와대에서 받고.
노정연 미국 아파트도 사주고...........
검찰수사에 압박을 느낀 권양숙..........
노무현만 사라지면 공소권 없음으로 수사가 종결된다는 것을 변호사 자문으로 안 권양숙은....
마침내 노무현을 없애기로 결정......
pc 한글 파일로 노무현 유서를 작성..........
누가 쓴지 모르게 한다.
그리고 경호원을 대동 못시키게 하고 노무현을 데리고 부엉이 바위로 데리고가서 노무현을 밀어버린다.
마침내 권양숙이 바라는 대로 공소권 없음이 되었고.........권양숙 뇌물 사건은 완전히 묻혀버린다......

사실과 허구를 완벽히 섞어서 이렇게 영화를 만들면...
사람들은 그럴수도 있겠다라고 생각 하겠지.
이런식의 영화적 상상력으로 영화를 만든다면.....
좌빨 새끼들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개피똥 싸면서 고인모독이라고 개지랄 발광 고소고발 하겠지.......
애비가 애미를 죽인 암사자들은 괜찮고.......뇌물현은 영화화 하는건 안될까.......
정말 그럴듯한 시나리오다.........내가 생각해도 완벽한 시나리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