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은  육영수  여사  생가를  방문해서

박정희를  까내리는  영화  암살자를  맹비난하였고

한동훈은  영화  암살자  사태를  이용해서

노무현을  공격하였다

 

이른바  차기  보수, 우파  대통령  후보를  노리고

장동혁과  한동훈이  선명성  경쟁을  벌이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