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 따위는 살면서 좆도 필요 없는거라고 생각 못함.

서울이나 대도시가 인프라가 좋다고 하는데,

차만 많고 인간만 많고 대기줄 길고

그냥 모든 게 다 스트레스 두통 덩어리일 뿐이다.



드글드글 어디 바퀴벌레나 중국인, 조센징 모여 있는 것 같이,

인간들 바글대고 서로 스트레스만 주고 받고



공기 더럽고 

밖에만 나가면 사람에 치이고 서로 으르렁대고

삭막하고 영혼 나간 모습의 인간들.



일단 밖에 나가는 것 자체가 부담스러워서

대도시 인간들은

꼭 필요한 일 아니면 밖에 잘 안나가려고 한다.

왜냐하면 나가면 상처 받고 두통 달고 들어온다.

나가봤자 손해만 보기 때문이다.



아무 관계가 아닌 데도 심리적 폭력 행사하는 년놈들 널려 있고

그냥 좀비, 괴물들만 널려 있는 곳이 인프라 좋은 곳이다.

서울에 무슨 인프라가 있다는 건지,



대중교통, 의료, 대형 쇼핑몰, 전시관, 유흥, 배달, 영화관, 학원가, 일자리, 운동시설, 동호회, 



이게 그들이 자랑하는 인프라인데,

살면서 저딴 곳에 갈 일 거의 없다.

무슨 시발 살면서 전시관이나 미술관, 영화관 따위 보러 가겠나.

그딴 병신 같은 덴 돈 준다고 오라고 해도 안간다.



시골이나 어디 낙후된 곳에도 병원은 다 있고, 마트도 다 있다.

아무 모자란 게 없다.



설령 전기가 없다고 치자.
태양광 발전기 쓰거나 개인 발전기 돌리면 된다.
아무 불편한 거 없다.

설령 수도가 없다고 치자.
물 배달 시키면 된다.

설령 도시가스가 없다고 치자.
lpg 쓰면 된다.

설령 대중 교통이 없다고 치자.
모터 달린 자전거나 오토바이 타고 다니면 된다.

설령 병원이 없다고 치자.
터미널 버스 타고 그날은 병원 가면 된다.
병원이 매일 가는 곳도 아니고 세달에 한번 정도는 놀러갈 겸 다녀오면 된다.

학교가 없다고 치자.
인터넷으로 보면 된다.

배달이 늦게 온다고 치자.
그냥 하루 이틀 더 기다리면 온다.

설령 하수처리나 물 배관이 없다고 치자
걸러서 텃밭 거름으로 쓰거나 자연에 환원 시키면 된다.



저 모든 게 지방도 다 있지만,

없다고 쳐도 어디 무인도에서 살아도 그다지 불편한 거 없는데,

무슨 시발 대도시 인프라 타령이야 병신들이

어디 살아도

모자라거나 불편한 거 아무것도 없다.



대도시 살면 영혼이 죽는다.

해소되지 않고 중첩 되기만 하는 스트레스로 병이 생기고

정신도 나간다.



아파트 사는 인간들도 영혼 죽은 건 마찬가지고,

대도시는 색이 퇴색된 회색 지역이고 아무런 꿈도 희망도 행복도 없는 곳이다.

인간들이 모여 있는 곳 중에 아름다운 곳은 있을 수 없다.



인간이 발전시킨 지역은 다 망가진다.

인프라라고 하는 건 사실 가치가 하나도 없는 것이다.



인프라라는 뜻은 자연이 없다는 뜻이고 

스트레스라는 뜻이고

아비규환 지옥이라는 뜻이다.

인간들 서로가 적이라는 뜻이다.

영혼이 없다는 뜻이다.



그딴 데서 돈 주고 살으라고 해도 안산다.

전기나 수도 없는 곳에서도 잘만 산다. 

개인 발전기나, 태양광 발전기 몇 십만원도 안한다.(안타깝게도 전기 수도 없는 곳이 없지만.)



나는 지금 시골 거주 중인데,

너무 도시라 그냥 좆같다.

대도시 마트랑 똑같고,

도로도 똑같고, 

병원도 즐비하고 그냥 좆같다.

시골이라고 해도 인간들이랑 차 바글대고 그냥 좆같다.



돈 더 있었으면 더 시골 산 속으로 들어갔을 텐데 돈이 없어서.

인프라 타령 하는 놈들은

십중 팔구 영혼이 뒤진 년놈이라고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