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초에 평소 혼여행을 선호하는편이기도한데
혼자만 다니다보면 가끔은
평소 잘어울리는 사람들하고 같이 여행가고플때도 있음
그렇게 같이여행가면 늘 후회하게됨
모두가 그런건아니지만 무리를 지어서가면 꼭 몇명은 인류애 박살나게하는 인원이 꼭 끼게마련이더라
아무것도 안하고 의견같은건 1도없고
같이온 사람을 가이드마냥 이용만하는 해줘충들이나
실컷 알아봐주고 정해주고 해주면
그건 싫다 그건 너무 비싸다 등등
뭐가어쩌고저쩌고 불만충들
그리고 꼭 그런인원이 본인이 뭔가 불편한 상황생기면
가장 불같이 짜증내고 투덜거리기까지하는 내로남불까지
저런인원들하고 몇일만 같이 다니면
하루이틀이야 그래도 넘어가겠는데 시간이 더 흐를수록
이보다 피로하고 힘들고 현타오는게 없는듯
뭔가 손절마려운 생각밖에안들고
여행은 혼자가 최고인듯
특히 나처럼 혼자서도 잘돌아다니고 잘노는사람에게는 더더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