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텍사스 포트후드에서 알라후 아크바르를 외치며
13명의 미군을 살해하고 32명에게 부상을 입혔던 전직 육군 장교이자 정신과 의사였던 니달 하산이
드디어 총살형 집행을 트럼프의 승인 받았습니다.
대통령의 승인을 받았기 때문에 이제 피트 헤그세스가 날짜와 시간만 발표하면 집행이 됩니다.
만약 실제로 그에 대한 총살형이 집행되면
이는 2차대전중 프랑스에서 탈영죄로 총살된 에디 슬로빅이병이후 최초의 미군 총살형이 됩니다.
미군의 마지막 사형은 1961년 존 베넷 일병이 어린 소녀를 강간하고 살해하려다가 교수형당한것이 마지막입니다.
2009년 핫산은 임신한 여군을 포함 13명을 권총으로 살해했습니다.

핫산은 2013년 8월 군사재판에서 유죄판결을 받았고 사형이 선고되었으나
그동안 모든 정권이 그의 사형을 집행하지 않았었습니다.
포트 후드는 미군에게 대단히 중요한 기지입니다.
이곳에서 미국의 전차들이 개발되고 실험됩니다.
최신형 에이브라함 전차도 현재 포트 후드에서 테스트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