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차 충격은 대학생은 초중고(어린이집,유치원 포함)과 다르다는 걸 인식 못한다는거였음.
특히 부모님쪽. 왜냐하면 부모면 대부분 대졸자니까 알거라고 생각했거든.
2차 충격은 바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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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말석지말고 결석처리하고 억울하면 행정처에 떠넘겨야함 ㅋ
대가리 꽃밭에다 그 부모에 그자식인 인간들이 너무 많음
그냥 자기 혼자 생각하고 정답이라 생각했나보다
세월이 갈수록 점점 상식이라는게 없어지는듯 ㅎ
요즘 초중고 학기 중 가족여행 가는거 늘었다고 어디서 봤던 거 같은데 그 연장선이라 생각했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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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애들 ㅎㅎ 온실속 화초처럼 자랐구나 💐 🌼
(근데결석은결석임)
진짜 왤케 저렇게 멍청해지는 애들이 많지?
상식이라는 게 아예 없는 사람이 정말 많아지네요.
현장체험힉습 ㅋㅋ.. 맞나이거
역시 지잡의 특성화
진짜 무식한 사람 많음
교수님이 공지까지 올리신 거 보면 진짜 어지간히 시달리셨나 보네요 ㅋㅋ
애들은 그럴수 있다 치자. 근데 저런애들 부모들도 이미 대학생활 다 해봤을텐데 왜 그냥두지??
역시 교수님이시네. 화를 내지 않고 어직 대학생들을 가르치시네
애들보면 부모수준도 알만하죠 ..
걍 1년 꿇으면 됌 ㅋㅋ 정 가고 싶음 휴학하고 가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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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씩으로 적혀 있음... 대부분이 초중고 아이들이 없거나 저소득층 사람들이라는거임.

2024,2025년까지 많았던 단어로 개근거지 라는 단어가 존재했음.
개근거지는 어디까지나 형편이 안돼서 체험학습 활동이나 해외여행을 하지 못하는 사회하류층 아이들을 비하하는 용어임.
헌데 내년부터 입시가 바뀌고 있음.
20년전과 비교하면 수시와 정시는 반대로 비율이 바뀜.
그리고 학생기록부에서 동점자의 경우 출결을 보게 됨. 즉 12년 개근이라는게 매우 중요해짐.
체험학습 같은건 기존에 교장 재량이었음. 그래서 어떤 학교는 1학기에 1주거나 2주정도이지만,
입김 좀 받는 학교는 무려 4~6주도 존재했음.
나도 이게 이해 안갔던게 얼만큼 거지새끼들이 많으면 싼 평일에 가서 평일에 온다고 저렇게 하나 이해 안간거임?
아니 애 방학때1달정도만 보내면 되는거지. 무슨 부모에 맞춰서 애까지 저렇게 하나 노이해였음.
실제 부모 모임중에 보면 찐 잘사는 집안들은 대부분 도리어 개근함.(나도 우리 딸 개근 시켰다)
어중간하게 사는 척하는 집안이 싸게간다고 평일 해외여행가고 부모 휴가중심으로 짜맞췄다.
물론 내 경우에는 개근한적 없는데 개근이었음.
(최소한 성의를 보였는데 진짜 몸 안좋아서 출석 도장 찍고 병원에 입원했다. 다음날 퇴원하고 등교했다.)
내년에 딸은 고3인데 이제 개근의 결과가 나오는거지.

보통 SKY가 시작하면, 밑에 하위권 대학들도 도입한다. 즉 12년 개근상이 동점일때 요소로 작용하는거지.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제 출결이 도움되는걸로 대입이 바뀜.
그리고 초중고랑 같이 체험학습처럼 대학됴 하면 된다고 착각하는거는 잘못된거긴함.
하지만, 실제 대학교 수강신청도 부모가 해줄려고 하는 경우 비일비재하긴 하다.
괜히 조국이 자신이랑 마누라가 자식시험 대리해준거 아니지. 진짜 한국교육의 문제점이긴하다. 에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