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차가

내 완전 유아시절때는 티코였고

쏘나타 아반떼 싼타모 트라제 이렇게 가다가

마지막에 중고딩때는 카니발이었음...

그리고 성인되고나서는 아빠차 탈일 거의없어짐...


뭔가 아빠차 뒷자리에 앉으면 마음편해지고

바깥 풍경구경하면서 노래들었던 기억남...


다들 아빠차에 대한 추억? 기억같은거 있노?


지금 다커서 운전하는것도 재밌지만

가끔 그립네 아빠차 타던 순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