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주간 그냥 사고가 크던 작던 병원가서 MRI 돌려보고
디스크는 무사한가
관절은 무사한가 돌려보고
무사하면 염좌로 그냥 입원일수 X 휴업손해
통원비 8천원씩
위자료 15만원에
손해배상 받고 치워버리고
디스크 나오면 치료 쭉 받고 그러면 되는건데
MRI 값이 만만치 않긴하지
전국민들이 교통사고 1번씩은 난다고 가정하고 MRI 비용을 목 허리 등
경추 흉추 요추만 찍는다고 가정한다면
그 금액은 무려 1년 예산의 50프로에 육박하는 300~400조원이야
이상적인 상황은
8주간 그냥 사고가 크던 작던 병원가서 MRI 돌려보고
디스크는 무사한가
관절은 무사한가 돌려보고
무사하면 염좌로 그냥 입원일수 X 휴업손해
통원비 8천원씩
위자료 15만원에
손해배상 받고 치워버리고
디스크 나오면 치료 쭉 받고 그러면 되는건데
MRI 값이 만만치 않긴하지
전국민들이 교통사고 1번씩은 난다고 가정하고 MRI 비용을 목 허리 등
경추 흉추 요추만 찍는다고 가정한다면
그 금액은 무려 1년 예산의 50프로에 육박하는 300~400조원이야
ㅇㅋ. 자보에서 4부위가 전부 인정된다는 가정으로 다시 계산하면, 앞에서 잡았던 200~300만원대보다 실제 인정수가는 훨씬 낮게 나와.
자동차보험은 건강보험 “가입자 본인부담”을 적용하는 건 아니지만, 인정되는 행위의 가격 자체는 원칙적으로 건강보험 상대가치점수와 금액을 사용한다. 법제처 그리고 MRI는 종별가산 5~15% 대상에서도 제외된다. 한국올림픽위원회
2026년 수가표에서 일반 MRI의 병원급 기본금액은 대략 다음이야. 뇌 MRI는 촬영료 172,100원 + 판독료 73,760원이고, 경추·흉추·요천추는 각각 촬영료 177,000원 + 판독료 75,860원이다. 한국올림픽위원회
그래서 아무 가산도 안 넣은 가장 단순한 4방은:
- 뇌: 245,860원
- 경추: 252,860원
- 흉추: 252,860원
- 요추: 252,860원
- 합계: 1,004,440원, 즉 1인 약 100만 원
하지만 실제 병원에서는 영상의학과 전문의 판독가산, MRI 장비가 3T인지 여부, 품질관리 적합 가산 등이 붙을 수 있다. 2026 수가표상 3T 이상은 촬영료에 10%, 품질관리 적합도 촬영료에 10%를 가산할 수 있다. 한국올림픽위원회 영상의학과 전문의 판독가산까지 넣으면 일반적인 3T+품질관리 병원을 가정했을 때 내가 산출한 값은 뇌 약 30.5만원, 척추 각 약 31.35만원, 합쳐서 약 124만5천원/명 정도다.
그리고 2026년 9월 대한민국 주민등록인구 51,082,431명을 전부 대상으로 하면 주민등록 통계:
기본수가만 적용:
약 51조 3,092억원
영상의학과 전문의 판독 포함:
약 56조 4,389억원
1.5T급 + 품질관리 + 전문의 판독:
약 60조 305억원
3T급 + 품질관리 + 전문의 판독:
약 63조 6,221억원
그러니까 네 가정, 즉 **“전 국민이 평생 교통사고 한 번 당할 때마다 머리·경추·흉추·요추 MRI를 자동차보험으로 한 번씩 모두 찍는다”**면 MRI 비용만 대략 50조~64조원짜리야.
중간을 잡으면 국민 1명당 약 120만원 × 5,108만 명 ≈ 60조원이라고 보면 꽤 정확해. 여기에는 CT, X-ray, 진찰료, 입원료, 치료비, 약값, 한방치료, 휴업손해, 합의금 등은 하나도 안 들어간 순수 MRI 비용만 포함한 거야.
입원비용은 아마 내가 알기론 7일 정도면 200만원 으로 알고있다
아까 가정처럼 전 국민 약 5,108만 명이 사고 한 번씩 나서 입원비 200만원씩 든다고 치면 그것만 약 102조원이야. 여기에 앞에서 계산한 머리·경추·흉추·요추 MRI 약 50~60조원을 더하면, 벌써 150~160조원대가 돼.
그래서 저기에 니들 손해배상도 받아가야지? 일당 그런거
그러면 다 합치면 300~400조원씩 나올꺼야 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