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까지 의심하고 질문하라 그리고 탐구하라 " 

내가 가진 철학이다. 

나는 내가 누구이고 누가 세상을 만들었고 왜 만들었는지. 

그리고 세상은 무엇인지. 그 질문과 의심을 멈추지 않을것이다. 

그러면 언젠가 답을 찾지 않을까 싶다. 

필자는 철학자는 아니지만 모든 철학자들이 가져야할 태도가 

아닌가 생각된다 

나는 세상을 이해하지 못할때 글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