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 알듯이 우크라니아 10대 후반부터 20대 여자들은 싹 다 외국으로 도망가서 몸 팔고 있음


전쟁 이후 자라난 애들도 만 15 16세가 되면 바로 유럽으로 튀고 있다고 함

나라안에 여자들 씨가 말랐고 전쟁 끝나도 돌아올 가능성도 없는 경우라 우크라이나 미래는 끝난 상태에 가까움


그런데 그나마 10대 여자애들이 저렇게 폭격 속에서도 우크라이나 내에 남아서 남자들에게 몸도 대주고

춤도 추면서 저렇게 지내면 칭찬을 해줘야지 왜 욕을 하냐?


재들이 최전방가서 탱크에 자폭이라도 하라는거임?

현실적으로 봐서 저게 그나마 외국 도망가서 몸팔며 호사생활하는 뇬들 보단 착하고 애국자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