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 노아의 홍수 이후 하느님이 다시는 홍수로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는 대목이야.
가장 직접적인 구절은 창세기 9장 11절이야.
“다시는 홍수로 모든 살덩어리를 멸하지 않겠다. 다시는 땅을 파멸시키는 홍수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 창세기 9:11 취지
이어 창세기 9:15에서도 하느님이 노아와 모든 생물과 맺은 계약을 기억하여, 물이 다시는 모든 생물을 멸하는 홍수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반복해.
그리고 그 계약의 표징이 바로 무지개야. 창세기 9:12~17.
조금 더 앞의 창세기 8:21도 연결돼 있어. 거기서는 하느님이 인간 때문에 다시는 땅을 저주하거나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지 않겠다고 말하지.
즉 성경의 표현을 정확히 구분하면 **“다시는 인간을 죽이지 않겠다”가 아니라, “다시는 홍수로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않겠다”**가 핵심이야.
아마 하느님이 나 처럼 느꼈을거다
그게 후대에도 본 받고 배우라는 산경험을 글로써 남겨놓은것이지
비록 잘못이 있었다고는 하나. 재해로 쓸거나 하면 안된다 라고
신이 했는지 인간이 했는지는 몰라도
뭔가 그 시절 이와 같은 일이 있었기 때문에 기록에 남기지 않았나 싶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