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람이 먼저다. 호남이 낳은 세계적 역사학자 황씨에게 먼저 물어보자.
황씨: "미 제국주의 놈들과 매판 자본 세력, 미제의 꼭두각시 이승만 놈이 자본가들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벌인 전쟁이다. 이에, 위대하신 김일성 장군님께서 응전을 하셨고, 미제 놈들의 학살극에 중국이 분연히 떨쳐 일어나 원조대군을 보내주시었다.
이는, 임진왜란 때와 마찬가지다. 6.25는 제 2의 임진왜란이고, 당시에는 이순신 장군이, 20세기에는 김대중 장군님이 한반도와 김일성을 구해 주시었다. 경배하라, 김대중 슨상님을! 아멘!"
2. 이번에는 중국제 Kimi 3 에게 물어봤다.


미친 병신 새끼 황씨와는 전혀 다른 대답이다. 황씨는 미친 놈인가? 라고 물어보려다가 그만 뒀다.
그건 명예훼손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름을 적시하지 않았고, 황새도 황씨라서 특정성이 없기 때문에 물어봐도 되긴 했었다만, 그 새끼도 새끼가 있을 테니, 그냥 지나쳐 주기로 했다.
3. 이번에는, Deepseek 에게 물어봤다.

걸렸다. 바로 이 놈이다.
질문에 정통으로 대답하지 않고 빙빙 돌려 대답하면서 중국을 칭찬한다.
참고로, 요즘 미국에서는 중국이 인공지능을 만들 때마다,
"천안문 사태는 왜 일어났나? 어떻게 전개됐나? 원인은 무엇인가? 왜 학살했나?" 같은 질문을 던짐으로써, 그 앱이 공산당과 어느 정도 가까운지를 파악한다. (이건 각자가 해보도록)
그 답을 보고, 사용할 "중국제 AI"를 정하면 된다.
현재로서는 Kimi3 가 그나마, 가장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편이다.
Deepseek 는 Kimi3 에 비해서는 좀더 대중적이면서 글로벌 세계 사용자를 타깃으로 한 인공지능이다.
보다 중국내부의 중국인을 타깃으로 한 인공지능은 QWEN 인데, (playstore 에서는 Qwen Studio로 나와있지만, 세계 상당수 나라에서는 이걸 다운로드 받지 못하게 돼 있음. 아직은 중국 내부에서만 자유롭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앱)
참고로, 이 인공지능은 아직은 다운로드 받지 않는 게 좋다. 컴퓨터, 핸드폰, 개인정보 모든 게 위험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