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서 한국 관광객의 짐을 내던지는 대만 택시기사에 대한 대만 반응입니다.

일부 반응은 레딧에서, 또 일부는 아래에 있는 대만 뉴스 유튜브 영상에서 가져왔습니다.

 

 

대만 택시기사가 트렁크에서 여행 가방을 꺼내 바닥에 내던졌다.

왜냐하면 승객이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그리고 한국을 배신자의 나라라며 혐오한다는 이유로.

 

1.한국 뉴스 요약

택시기사는 승객이 한국인이라는 사실을 알자마자 승차를 거부했다. 

이어 두 개의 여행 가방을 집어던져서 그 안에 있던 노트북과 태블릿을 포함해 완전히 망가졌다.

파손된 재산 피해액은 약 2200달러에 달했다.

한국인 승객이 즉시 경찰을 불렀음에도 불구하고, 운전자는 경찰관들 앞에서도 한국을 배신자의 나라라고 거듭 소리치는 등 외국인혐오적 폭언을 이어갔다.

하지만 이 택시기사는 기소되지 않았으며, 한국인 승객은 경찰로부터 사건이 종결된 이유로 두 가지를 들었다고 한다. 

첫째는 운전자가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있다는 것이고, 둘째는 한국인들은 충분히 부유하다는 것.

그 결과 한국인 승객은 어떤 보상을 받지 못했고, 운전자는 어떠한 법적 처벌도 받지 않은 채 평소처럼 택시 운행을 계속하고 있다.

 

2.대만 뉴스 요약

한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대만인 택시 기사가 단순히 한국인을 혐오한다는 이유로 한국인 승객의 승차를 거부한 사건에 대해 검찰이 불기소 처분을 내린 이유는 그가 자신의 행동을 뉘우쳤다는 점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유기옌 변호사는 과실로 인한 재산 손괴는 현행법상 처벌 대상이 아니지만, 설령 운전자가 가방 안에 노트북이 들어있음을 몰랐다 하더라도 미필적 고의에 의한 재산 손괴죄는 적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타이베이 택시기사 노동조합의 대변인은 이번 사건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특히 외국인 관광객과 관련된 이번 일에 대해 노동조합은 깊은 슬픔을 느낀다. 택시업은 단순한 수입원이 아니라 교통 서비스 제공자로서 우리가 지는 책임"이라고 말했다.

승객의 신고 이후 현지 경찰은 사건 처리를 적극적으로 도왔으며 운전자를 검찰에 송치해 수사를 받도록 했다.

타이베이 지방검찰청은 보도 마감 시한까지 불기소 처분 사유에 대한 언론의 질의에 답변하지 않았다.







한국사람들이 대만 놀러갔는데 택시 기사 시발넘이  한국인들이라고 안태운다고  택시에 있던 한국인들 짐을 던져버려서  

짐안에 있던 노트북이 박살남 

경찰에 신고했더니  검찰에서  대만 택시기사가  반성하고 있고  노트북은  한국인들은 부유해서 충분히 다시 살수있다고  

택시 기사를 무혐의 처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뭐 이런 시발새끼들이 다있냐  

이래서 짱개는  본토 짱개나 섬짱개나 똑같다고 하는것임  

니들 부산오면 뒤질 준비들하고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