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몇번 자각몽을 꿨었는데

 

정말 현실같아서 놀랐다.

 

또 몇번은 몽중몽이라고 꿈에서 꿈을 꿨다.

 

정말 잠깐인데 나는 깊은 꿈을 꿨었다.

 

나는 몰랐는데 부모님께서는 내가 흔들어도 일어나지 않자

 

때려서 깨웠다고 한다.

 

10년전쯤 물리학과 교수님께서 말씀하신적 있다.

 

내가 입자를 전공하지 않았더라면

 

아마 뇌과학이나 인공지능을 연구했을거라고.

 

그쪽이 연구하기에도 아직 블루오션인것 같다.

 

특히 뇌자도를 베이스로 연구하는

 

BCI 분야는 바이오분야에서 남은 과제가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