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연합뉴스, 뉴스제보 네이버 치면 나오는 1만개이상 언론사들 전부 광주홍x 동네, 전라도 등 뒷돈 받았는지 모르겠으나, 주변 사람들 말 들어보면 돈만주면 입막음 한다고 함
일베 회원도 아래 처럼 댓글 달고 있고, 진짜 대한민국 사회악은 민주당 광주홍x 동네와 전라도인듯.. 진짜 이 지역만 사라져도 평화가 올듯 늙은이들만 많아서.
광주비엔날레는 나쁜 거 총집합임
공사입찰 해주고 뒷돈 쳐받고
직원들 폭언하고 괴롭히고
책임자 임명된 사람 학력위조도 있고
근데 그 시절에 그렇게 돌아가지 않는 곳이 얼마나 됐겠음
아래 취재 요청해도 무시해버리는 대한민국 언론사들 얼마나 해처먹었는지 알겟지 ?
추ㅣ재는 좋은것만 하니까 일반 착한 일게이들은 머가 잘못되었는지 모르는 거야 팟팅해라 매일~
https://www.ilbe.com/view/11623127274
취재기자님께.
저희들은 2026년 9월 3일부터 11월 15일까지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현장에서 행사 진행 스태프로 근무한 사람들입니다.
저희가 이번 제보를 드리는 이유는 단순히 개인적으로 불쾌한 일을 겪었다는 차원이 아닙니다.
광주를 대표하는 대규모 문화행사에서 실제 현장 운영을 누가 담당하고 있는지, 재단 정규 직원과 관리자들은 정상적으로 현장을 관리하고 있는지, 외부 인력업체와 단기 스태프에게 업무가 과도하게 전가되고 있지는 않은지, 그리고 이에 투입된 예산이 실제 현장운영과 일치하는지를 언론이 확인해 주셨으면 합니다.
1. 현재까지도 개선됐는지 의문인 현장 운영
제가 근무하면서 문제를 제기한 이후에도 현장에서는 인력이 부족할 경우 다른 기관이나 다른 파빌리온에서 근무하던 단기 스태프를 이동시켜 부족한 자리를 메우는 방식이 사용됐습니다.
저는 이 같은 운영이 일시적인 비상조치인지, 애초부터 충분한 관리인력과 현장인력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단기근로자에게 의존한 것인지 확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재단 직원 및 팀장급 이상 관리자의 실제 현장 출근·관리 상황에 대해서도 의문이 있습니다.
따라서 제 주장만 보도해 달라는 것이 아니라, 기자께서 재단 측에 2026년 9~10월 관리자별 출근기록·출장기록·현장점검기록·근무일지를 요구해 실제 근무상황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2. OP에서 설명하지 않은 업무와 고압적 대응
행사 시작 전 OP(오리엔테이션)에서 구체적으로 설명받지 못했던 청소 및 각종 잡무가 실제 현장에서 추가적으로 지시됐습니다.
재단 관계자와의 업무 과정에서는 저에게 “당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거나, 현장 문제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같은 말을 반복한다”는 취지로 말을 끊는 등 고압적으로 느낀 대응도 있었습니다.
인력운영업체인 ㈜메이커피앤에스 관계자 역시 근로자의 설명과 현장 상황을 충분히 확인했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재단 측의 설명을 중심으로 판단하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개인 한 명에게만 있었던 일인지 반드시 다른 스태프들에게도 익명으로 확인해 주십시오.
3. 9월 5일 민원 이후 갑자기 시작된 개선조치
제가 2026년 9월 5일 현장 운영과 근로환경에 관한 문제를 공식적으로 제기한 이후, 이전에는 체감하기 어려웠던 고충청취와 현장관리, 개선 안내 등이 진행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취재 포인트는 이것입니다.
“민원이 제기되기 전에도 재단이 주장하는 관리체계가 실제로 작동하고 있었는가?”
재단이 현재 개선된 모습만 제시한다면 문제가 발생했던 당시 상황은 사라지게 됩니다.
기자께서 반드시 9월 5일 이전과 이후의 내부지시 문서·단체메신저·근무배치표·현장점검 기록을 비교해 주셨으면 합니다.
4. 단기 스태프가 실제로 어느 정도 업무를 담당했는지 밝혀주십시오
저는 광주비엔날레와 파빌리온 운영에서 단기 스태프가 사실상 어느 정도까지 현장업무를 담당했는지도 취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자께서 다음 사항을 확인해 주십시오.
① 재단 정규직·관리직의 실제 현장 근태
② 파빌리온별 계획인원과 실제 근무인원
③ 다른 전시관 스태프를 이동 배치한 횟수와 이유
④ 스태프 운영 용역계약서와 과업지시서
⑤ OP 당시 설명한 업무와 실제 지시된 업무 비교
⑥ ㈜메이커피앤에스에 지급된 용역비와 인건비 산정근거
⑦ 계약상 배치인원과 실제 투입인원의 일치 여부
⑧ 민원 전후 근무환경·운영방식 변화
⑨ 관리자와 단기 스태프 사이 지휘·감독 체계
이것만 확인해도 이번 문제가 단순히 한 근로자의 불만인지, 아니면 인력운영 구조 자체의 문제인지 상당 부분 확인될 것입니다.
5. 공공예산까지 취재해 주십시오
광주비엔날레에는 상당한 공적 재원이 투입되는 만큼 현장 노동환경 문제와 함께 예산이 실제 어디에 어떻게 사용됐는지도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재단과 관련기관에 정보공개 또는 취재를 통해
용역계약금액 / 인건비 산출내역 / 계약변경 내역 / 업체 정산자료 / 법인카드·업무추진비 / 행사운영비 / 실제 현장인력 현황
등을 확인하고 실제 운영상황과 대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현재 횡령·뇌물·접대·탈세가 있었다고 단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공공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인 만큼, 계약·회계·세무처리에 문제가 없었는지도 언론이 독립적으로 확인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가 없다면 자료로 확인하면 될 것이고, 문제가 발견된다면 그때는 관계기관의 감사와 수사가 필요한 사안이 될 것입니다.
6. 온라인에서도 제기되는 비판과 다른 근무자들의 목소리
첨부한 자료에는 광주비엔날레 운영을 비판하는 온라인 게시글과 현장과 관련해 전달받은 대화내용도 포함돼 있습니다.
단, 저는 인터넷 게시글을 사실의 결정적인 증거라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기자께서 실제 근무했던 여러 스태프를 각각 접촉하여 같은 경험이 반복됐는지 확인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복수의 독립적인 근무자가 같은 내용을 증언한다면 사건의 성격은 크게 달라질 것입니다.
기자께 요청드립니다
재단의 공식 답변만 전달하는 기사로 끝내지 말아 주십시오.
광주비엔날레 재단 – 인력운영업체 – 파빌리온 – 단기근로자로 이어지는 전체 구조를 취재해 주십시오.
특히
“정규 관리인력이 실제로 언제 어디에서 근무했는가?”
“계약된 인원이 실제 현장에 배치됐는가?”
“왜 다른 전시관의 스태프를 끌어와 인력을 충원해야 했는가?”
“민원이 들어간 뒤에야 개선된 것은 아닌가?”
“공공예산과 실제 현장운영이 일치하는가?”
이 다섯 가지를 확인해 주셨으면 합니다.
광주를 대표하는 국제문화행사라면 좋은 모습만 홍보하는 것만큼이나, 그 행사를 실제로 움직인 현장근로자들이 어떠한 환경에서 일했는지 공개적으로 검증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