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총경계 , 아직도, 그대로인가보네..
북한군, 어쩌고.. 하면서, 화장실 데려가고, 하루 안에 복무수칙 안외우면,
잠자는 곳 옆에와서, 물어보고, 꼬집고 , 때리고,
안되겟다, 화장실가자 ..
물론 나는 바보여서 일주일만에, 물어보는거 , 외워서, 넘어갓지만..
어이고.. ..
총만잇으면, 쏴죽이고 싶은 , 북한한 군보다 , 더징한, 더티 집단...
생각만 하면, 무섭고, 내가 거기서 어뜨케 군생활 햇나.. 의심이 든다..
어차피.. 다 지난일이지만..
아직도, 가스라이팅 심한가 보내...
북한군보다, 더 쏴죽이고 , 싶은 , 윗고참, 장난치는 말년병장..
다 지난 일이다.. 총번도 까먹고, 군인복무신조도 까먹고,
언제 전역햇는지 기억도 , 안나..
서랍속의 전역증과 주민센터 등본에 현역복무 써진거 가 , 증명해줄뿐..
나랑 관계가 없어서 , 이야기인데 , 말이야..
입장바꿔보면, 군인이라는 사람이 , 군인복무신조, 도 , 모르고, 자기총번호도 모르고,
자기군번도 모르고, 부대 직속상관도 모르면, 문제가 많다...
어쩔수 없는거는 어쩔수 없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