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변 외국친구들은
한녀랑 결혼할 마음이 1도 없더라..
연애해서 자려고만 하는 느낌이 더 강하더라고
사실 그 연애도 별로 하고싶어하진않음
한녀들이 오히려 들러붙어서
뭐 그냥 보험하나 들어놓는 정도
혹은 보험 중복가입 하는 정도 인거지.
이전에 유럽에서 3년간 살때도
한녀들을 섹스토이 그 이상으로 보질 않더라고
성격도 좆같다고 이야기하기도하고
연애든 아니든 서로 알아가는 과정부터
지가 엄마인양 지배자인양 잔소리에 지랄하는게
너무 싫다더라 지뜻대로 안움직이고 말 안들으면
지랄발광하고 삐지고 그거 풀어준다고
하기싫은 짓 하고..많이 열받는 다더라고
그럼에도 결국 무기는 뽀지라서 힘차게 벌리면
다시 조금 풀린다고 하더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