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이 흥행에 성공하고 아무일 없이 넘어 간다면 허진호와 빨갱이들이 만들 영화들
 

플라이두바이 테러는 수세에 몰려 있던 네타냐후가 국면 전환의 계기로 만들려고 벌인 자작극이다  --- 허진호 '테러범(들)' ---


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은 1987전두환이 국면 전환의 계기로 만들려고 벌인 자자극이다  ---허진호 '김현희(들)' ---

1983년 아웅산 테러 사건은 심현섭 엄마와 전두환이 벌인 자작극이다. --- 허진호 '폭파범들; ---

1950년 6.25는 이승만 도당이 벌인 자작극이다.  --- 허진호 '전범(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