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 탑골공원 네임드 여관바리 창녀 박카스 할머니 문춘희

나이는 1971년생 만 55세 이영애, 고현정, 이일화와 동갑

2024년까지 여관 청소일 하다가 교통사고 부상 이후 조선족한테 일자리 빼앗김

현재 서울 종로 탑골공원에서 노인들 상대하는 여관바리 창녀로 활동하고

창녀 화대로 받은 수입으로 70대 노모 부양중.

창녀가 된 이유는 현재 기초생활수급자라서 취직하면 보조금 끊길까봐 일부러 현금 벌 수 있는 성매매만 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