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의 화법은
레토릭 화법이다.
화려하고 과장된,
또는 형용사 같은 화법이다.
시진핑은 위대한 지도자이다.
김정은은 믿을수 있는 지도자이다.
이 말만 듣는 순간 좌파들은
트럼프 친중이다. 트럼프 한국 패스하고 북한과 가까워졌다. 등의 해석을 내놓는다.
그러나 진짜는 그 다음 말이다.
미국 제품을 더 사용해라. 미국에 공장지어라. (시진핑에 대한 첫마디 이후 발언)
함부로 움직이지마라 (김정은에 대한 덕담 이후)
한 사람의 발언을 하나 하나 꼬투리 잡으며 평생을 살아온 좌파들에겐 트럼프의 메세지를 이해할 지능이 부족하다.
진지 + 책임 + 사과 라는 프레임 속에 사는 좌빠리들에게 트럼프의 이야기를 알아들을 머리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