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콰도르: 오현규와 손흥민이 세탁골을 넣었음에도 손흥민이 나가기 전까지 경기력 망이였음 교체로 나간 이후 대표팀이 다른 팀이 되어 버림
우루과이: 전후반 처음부터 끝까지 경기력 개판 개처발림 ( 손흥민 풀타임)
베네수엘라: 에콰도르전과 비슷한 흐름 막판에 손흥민 나가고 팀이 활력이 돌기 시작함
비단 이번 평가전 뿐만 아니라 월드컵으로 거슬러 올라가 봐도 이와 비슷한 양상을 보인다
손흥민은 반드시 내쳐야 하고 이강인도 솔직히 기대에 많이 못 미치는 수준이고 차라리 베네수엘라 후반에 들어갔던 k리거들을 베스트 11으로 하는 게 나을 정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