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전
천무 680발 발사
빈살만 당나라 군대로 도박 하노
후티는 산전수전 육박전 공중전 다 동원해서 단련된 게릴라전술 탑티어급인데
물러터진 외국인(파키스탄.스리랑카.시리아등)
월급쟁이 용병 밀어 넣어본들
죽기아니면 까무러치기로 대응하는 쓰레빠 게릴라들은 이길수 없슴
더구나 사우디와 후티지역 국경너머는
고산지대라 사우디군들이 M1 전차 끌고
들어갔다가 동굴에서 쏘는 대전차 로켓에
두들겨맞는 산악 지형임
쉽게 말해 과거 구소련시절 아프간이 항전했던
산악지형과 비슷한곳을 통과해야 후티가 통제하는 사나시 사령부에 들어갈수 있슴
과연 좃밥 용병 사우디군이 목숨내놓고 전투할 의지가 있을까
아무리 장비가 ㅅㅌㅊ 라도 쓰는 놈이
빠가야로거나 목숨걸고 싸울 의지가 없으면
장비는 고철일 뿐이거나 빤쓰런 기동 장비밖에 안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