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 감독은 8월의 크리스마스 같은 띵작을 만든 분이 그런 저주의 망작을 만들 줄이야"라든가
"개인적으로 유해진 좋아하고 왕사남 3시 세끼 매니아인데 좀 실망했다" 식으로 비교화법으로 점잖으면서도 따끔하게 조져 줌
그러면서 "간판 내리든 말든 관심이 없다 배우들이 문제가 아니라 영화판이 문제다"라고 쿨 하고 핵심을 찌르는 촌철살인 명언을 함
게다가 "이번 해프닝을 계기로 50년전 사건의 진실을 몰랐던 102030들까지 큰 관심을 갖게 해 줬으니 오히려 잘됐다"고 받아침
어제 인터뷰 보고 정말 박지만 회장 깜짝 놀랐고 사람을 다시 봤음
군대에 남았더라면 진짜 대단한 지휘관이 되어서 대한민국 국군을 이끌었을 거라는 확신과 아쉬움이 들더라
하는 말마다 촌철살인이고 악마같은 빨갱이 새끼들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아주 품격있고 여유롭고 훌륭하게 대응함 ㅇㅇ
우리도 배우 개개인보다는 극좌 영화판 풍토와 카르텔을 물고 늘어져야 전략상 훨씬 유리하다고 본다
암살자들 간판 내리라고 무리하게 몰아부치면 좌빨들이 카르텔 총동원해서 깽판치고 여론조작 하면서 역풍이 불 가능성이 높음
잔챙이들 하나하나 물고 늘어지면서 낭비할 정력과 시간을 영화판 좌빨 카르텔 박살내는 쪽으로 집중하는 게 현명하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