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27년 유럽 여행길에 영국 세인트 앤드류스 골프장에서 라운딩하는 영친왕
영친왕 이 개새끼는 골프치러 영국 다니고 그랬음
당시 경성에도 골프장이 하나 있긴 했었는데
마지막 이왕 코스프레를 해야 되니까
영국 세인트 앤드류스 골프장 다녔음
서양에서는 공식적으로 '일본 문인'으로 알려짐
이런 개쓰레기 씹자식 가문을 빨아제끼느라 명성황후니 덕혜옹주니
개주접들을 떨어대는거 보면 같잖다 야
영친왕이 살던 저택
보고 가라






1930년에 영친왕의 일본 거처를 위해 일본 궁내성의 키타무라 코조, 콘도 요오키치가 서양식으로 설계해서 건설한 저택임
영친왕은 1910년부터 일본제국에서 천황가 다음으로 높은 150만엔의 세비를 받던 이왕직의 대표였음
1945년까지 잘먹고 잘살다가, 일제패망후에 황족신분 박탈당해서 세비도 못받고 거지된 다음에
저택도 일본정부에 몰수 당해서 일본 참의원 의장 관저로 쓰임
(나중에 일본기업에 헐값에 팔림)
지금은 도쿄 아카사카 프린스 호텔 별관으로 쓰이고 있음
격동의 근현대사를 상징하는 유적이지
나중에 도쿄 놀러갈때 한번 봐두는것도 괜찮을듯
사무라이는 백제 싸울아비가 기원
일본황실은 백제인
그럼 한일합방은 축하할 일 아닌가?
드디어 한민족이 하나로 뭉쳐진건데?
반일국뽕들 등판해주세요!
조센이 일본을 지배하는 세계선이었다면 기뻐했을거임.
마치 독재는 나쁘지만 우덜이 하는 독재는 착한거랑께 하는 1찍 마인드와 같은거 ㅇ 반일국뽕은 내로남불이었구나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