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괴 역사 왜곡 영화 문제에서까지 여전히 죄 없는 이들  향해 철가면 씌우고 있으며  
심지어 단체 관람을 주장하는 이유로 콩트를 창작해 , 관람객 중 70대들이 있었는데 '박통 때 저랬다' 카더라며 또 혼자 전라도 사물놀이 통해 성웅을 비난 중.
   얘가  이 지랄발광을 하는 것을 보면 영화 <암살자들>은 단순한 전라디언  영화가 아니라 거대한 파르티잔  프로젝트가 숨어있는 것으로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