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나에게 오로지 ' 100% 일방적으로...받아들이는 태도' 만 봄...




내가 만약에 살을 빼기 위해서..야식을 참아야 한다면...

신이 주신 방법인.. ' 야식을 시키지 말아야함 ' ..


그런데 건방지게.." 너무 배고파서 못 참겠어요.." 이 지랄을 하면.. 신은 괘씸해서. 후려쳐버림..


내가 감히 방법을 알려줬는데.. 존나 약해빠지게 그것도 못 참아? 그럼 정신병응로 뒤져 이새끼야!! 하고 후려치는데...


절대로 야식을 못 참게 만들어버림..


즉 신은 100%일방적으로 오로지 받아들이는 태도만 봄..


운동을 해야한다면... 아무리 피곤하고 힘들어도... ' 그냥 운동을 해야함 ' 

' 아 운동하기 존나 힘드내.. 너무 피곤해..왜이렇게 사는게 힘들까?  감히 신이 주신 방법에 나약한 자세를 보이면...'


신은 바로 후려처버림. 절대 운동을 못하게 정신병이 걸리게 만들어버림.



결론

신은 100% 니가 정직한 노예였을때만 길을 열어주신다..

잘났다고. 따지고 물으며...의심하며.. 더 좋은 방법이 있지 않을가. 깝치는 순간에..

견딜수 있는 내성..

해낼수 잇는 내성을

약하게 만들어서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어버림.


해결책

' 그냥' 임...

내가 태어난 것은 신의 사명으로 태어난것이 아닌 '그냥' 태어난 것임.

그래서 내가 사는 이유도  '그냥 사는 거임 ' 

고로 내가 하는 모든 일은 ' 그냥 해내야 '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이 길이 열리면서 해낼수 있게 된다. 


0.1%라도.. 판단/계산이 들어가는순간 신은 길을 막아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