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때 아들새끼가 장난좀 치자고 놀자고 하면 귀찮다고 들어서 집어쳐던짐
어릴때 죽어라 괴롭히던 일진새끼 좆같아서 면상 곤죽으로 만들고 오니까 내가 악마새낄 낳아놨다며 오히려 자식새낄 패고 자존감 다 깎아놓음
집에오면 24시간 성질 화만 쳐부리고 아들새끼들 기 죽으면 기를 더 죽여놓는 방식으로 교육함
제딴엔 자식새끼들 놀이공원도 데려가고 국내여행도 가고 좋은 애비였다 주장하는데 거기서도 하루종일 화만 낸건 다 까먹음
과외비 학원비 아깝다고 지가 가르치겠다고 하면 두시간내내 분노만 해서 거의 공포증걸림
주변인 자기 동생 애미한테도 좆같이해서 전원 정신병걸리고 집안 좆같이 풀려도 내잘못은없당께 시전함
늙으니까 성격 더 좆같아져서 하루 두시간 샤워 갈기며 개쌍욕함
스탈린 밑에 자식들이 다 개씹병신된이유가 있다
걍 살아있는 지옥임
자존감은 다 강간당해서 없다. 봐도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