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놈은 우체국 다니면서 온갖 소모임은 다 들어가서 여자들 따먹던지 찝적데던지 하던놈
인생의 자랑이 우체국 공무원이 된게 인생 최대의 자랑이자 기둥
이러고 놀다가 여자 하나를 만나고 또 섹스를 해서 임신을 하게됨
여자보고 너 애기 낙태 해라 나랑 결혼하고 우리 둘이 애하고 살기가 힘들거야 라고 말하지만
이때 좀 영리한 여자면 낙태를 했을 텐데 무슨 이유인지 여자는 애를 낳고 남자랑 살게됨
홈캠으로 밝혀진걸 보면 남자가 결혼 비용 등등 최소한 여자 보다는 더 쓴걸로 보임
애를 낳고 살면서 남자는 아끼자 주의 여자는 최소한은 쓰자
살짝 보여지는 딸아이 사진으로 보면은 아주 안쓴거는 아님 사진상 최소한은 쓴걸로 보임
아무튼 그렇게 지지고 뽁고 사는데
남자놈이 밖에 서는 직장에서는 성실히 일하고 평가가 좋앗지만
집구석에 오면 방구석 여포가 아닌 악마로 변함 딸아이 앞에서도 온갖 쌍욕을 하고
여자 때문에 인생 망한 탓을 함
결국여자랑 싸우고 경찰 오고 여자 피신 남자는 여자를 죽일려고하나 주소도 모름
이때 법원에서 이혼 소장이 오는데 거기에 주소가 떡 하니 있음
변화사 통한 이혼인데 변호사 새끼가 주소 가려주는걸 신청 안함
주소를 알게된 남자가 가서 칼로 20빵 넘게 찔러 죽임
결론은 결혼에 엮이고 싶지 않은 삶을 살고 싶었던 남자놈이 애가 생기고 결혼 까지 하게되자
미쳐버리는거야 결혼 않했으면 수백명 따먹고 다닐텐데 이말을 직접함 홈캠에 나옴
난 여자가 문제라고 봄 여자는 남자를 판단해야 할거 아니야? 왜 미리 판단을 못해 연애 중
애를 낙태 하라고 하면 낙태를 하던지 아니면 애를 데리고 혼자 미혼모로 살던지 하지
왜 싫다는 남자에게 메달려서 돈쓰고 결혼 까지 해서 남자 의 웬수가 되는길을 스스로 가느냐 말이야
결론 ㅇㅂㅊ 싱글들아 혼자 살아라 여자 보기를 돌 같이 하고
섹스 하고 싶으면 오피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