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 오전 KCPAC은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15 총선 조작 알고리즘’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요지)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4.15총선)의 사전투표 결과가
선거가 치러지기 수년 전(작성날자 기록 2015년 5월12일)작성된
*민주연구원 전략 문서의 수치와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정밀하게 일치!
(만약 이것이 단순한 예측치라면 오차가 사실상 '0'으로
이는 신의 능력에 가까운 예측이다!)
“대조 자료가 없어 분석 자체가 불가한 한 곳을 제외하고
전국 253개 지역구 중 분석 대상 252개 지역구에서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모두 일치하는 기상천외한 결과가 나왔다”
“5년 전에 미래에 벌어질 선거 결과를
귀신같이 예측한 보고서라고 하더라도
2020년 총선 각 선거구별 총득표율이나 당일투표 결과는
전혀 일치하지 않고 어떻게 사전투표 결과만 일치한다는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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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연구원 전략 문서
2015년 5월 작성한 ‘20대 총선 마이크로 선거지리학’ 문서
■고한석 이력 (박원순의 주검의 연결고리는? )
-1997
~1999년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석사 수료 추정
-2013년 ‘빅데이터 승리의 과학’을 출판
-2014년 중앙선관위가 발주한
‘한국형 선거 빅데이터 구축방안’ 연구에
공동연구원으로 참여
당시 연구책임자는 조해주
2017년 발간된 민주당 대선 백서에
공명선거특별본부 특보로 조해주의 이름이 올라
선관위 임명시 논란이 되었으나,
민주당은 행정 착오에 의한 실수라고 해명함
2019년 1월 조해주는
. 중앙선관위 상임위원(개꿀보직)에 임명
-2017년 2월 민주연구원 부원장
(당시 원장은 2017년 5월 19대 대선에
문재인 후보 중앙선거대책본부 종합상황본부장직을
수행한,현 너거들 근저당 총재 김민새였다
/2019년 5월 퇴임)
2019년 5월(~2020년 4월) 양정철 민주연구원장 취임
2019년 7월 10일 중국공산당 당교와
민주연구원 교류추진 MOU체결
-2020년 4월 박원순 서울시장의 마지막 비서실장
2020년 7월 10일 자정 박원순 시체로 발견 당한다.
(고한석의 혓바닥이 독을 머금은 毒舌?)
고한석은 최정묵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략 문서'의 후보자별 핵심지수를 산출했다.
최정묵은 노무현 정부 국정상황팀 행정관(2003~2008년),
민주연구원 연구위원을 지내며 당의 빅데이터 분석을 담당
2012~2018년 6차례 선거 결과를 지역구 단위로 축적했으며,
2017년 관련 분석 방식의 특허를 등록했다.
맹주성 ㈔법치와자유민주주의연대(NPK) 이사장(한양공대 명예교수)은
기자회견 직전 페이스북을 통해 특검을 향해서
“조작 프로그램의 알고리즘을 명백히 밝히고
서버에 입력된 개표 DB 사용 프로그램을 재현해야 한다”며
“이를 이행하지 않는다면 특검 (수사) 결과는
의도적 제한, 즉관리 부실 발표를 위한 특검 이라 말할 수밖에 없을 것”
이라고 강하게 경고했다.
즉, 이런 명확한 증거에도 불구하고
사전투표 등의 부정선거를 밝히지 않는다면
부정ㆍ조작선거를 은폐하는 행위를 위한 특검으로 봐야한다는
엄중한 경고인 셈이다.
언론보도 출처)
https://newsandpost.com/m_read.php?id=news&category=1&no=27629
기자회견 full 동영상)
결론)
개뒈중이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허는디!
이래도 이 썩은 구린내를 못맡는다고?
그럼 뭐 개ㆍ돼지로 살아야디! 어드르케하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