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주던 길고양이들이 거의 다 포획됐는지 안 보이고
못 보던 길고양이가 몇 마리 보인다
처음 본 것 같은 고양이가 계속 야옹거린다
꼬리를 부르르 떨며 나에게 계속 비빈다
지 얼굴과 몸 꼬리 등 엄청 비비네
내 인생 첫 고양이만큼이나 그러네
성체 고양이만 아니었으면 데려갔을 것 같다
보려던 고양이는 못 봤지만 그래도 힐링이 됐다
내일 한번 더 보고 가야겠다
간식주던 길고양이들이 거의 다 포획됐는지 안 보이고
못 보던 길고양이가 몇 마리 보인다
처음 본 것 같은 고양이가 계속 야옹거린다
꼬리를 부르르 떨며 나에게 계속 비빈다
지 얼굴과 몸 꼬리 등 엄청 비비네
내 인생 첫 고양이만큼이나 그러네
성체 고양이만 아니었으면 데려갔을 것 같다
보려던 고양이는 못 봤지만 그래도 힐링이 됐다
내일 한번 더 보고 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