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있는지 모르겠지만  옛날 동수원 호텔에 있을때  그앞  포장마차  오뎅 파는곳

눈은 펑펑오고  김이 풀풀나는 오뎅 국물에  소주  직이는데 

한그릇 먹고 숙소가면  ㅋㅋㅋㅋㅋㅋ  

그게 행복이지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