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은 그냥 우주가 어떻게 탄생했는지 과정을 설명해줄 뿐
왜 빅뱅이 일어나야만 했는지는 과학자들도 모름

단지 빅뱅이라는 현상이
우주의 탄생 과정을 설명할수 있고 (전부는 아니지만)
우주배경복사 같은 증거가 과학적으로 발견됬기 때문에
학계 정설로 받아들여진거임



근데 창조론은?
그냥 "우주는 창조된거다"
끝
이게 다임
아무것도 설명하지 못함
이건 그냥 아무 의미가 없는 공허한 소리에 불과함


그니까 창조론은 사실 반박할 가치가 없음

우주가 빅뱅으로 부터 창조되었으니
이것도 결국 창조론자들이 말하는 창조론 아님?
그냥 동의어에 불과하게 됨.

아니면 우주의 근원은 원래부터 존재 하는걸지도 모름
그렇다면 이건 창조된건가? 

예를 들어 수학 이라는 진리를 누가 창조할수 있는가?
수학은 원래부터 존재하는거지 누가 만들수 있는게 아닌데
우주도 그런걸지도 모르지



아무튼 창조론은 그냥 아무 의미 없는 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