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달째 ‘올공’ 한우물 판 장동혁…지지율 상승 찜찜한 이유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 이후 넉 달째 ‘올공 집회’를 놓지 않고 있다. 장 대표 주변에선 “민생 현안으로 보폭을 넓히며 외연을 확장해야 활로가 생긴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장 대표는 지난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집회에 참여해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 투표 수개표’ 구호에 맞춰 15분간 북을 쳤다. 장 대표는 “올공에서 울려 퍼지는 북소리는 우리 국민을 깨우는 소리”라며 “누가 뭐라고 하든 올공의 북소리는 계속될 것”이라고 외쳤다. 올공 집회가 시작한 지 100일을 맞은 지난 12일엔 집회 참가자들과 케이크 촛불을 끄며 기념했다. 장 대표는 “처음에 약속드렸던 것처럼 끝까지 여러분과 함께 싸우겠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이처럼 넉 달째 ‘올공 모드’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6~8월에는 개인 일정이 있는 날을 제외하면 거의 매일 올공 집회를 찾았다. 제헌절에는 국회 공식 행사 대신 올공 집회를 갔고, 광복절에도 이날을 ‘올공 데이’로 명명하고 시위대와 함께했다. 현장에선 ‘재명아, 특검 받아야지, ‘재명아, 나랑 싸우자’ 등 붓글씨로 적은 손팻말로 꾸준히 대정부 투쟁 메시지를 냈다. 지난 8일에는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이 열리는 본회의장 대신 올공 현장을 찾아 투표용지 보관 상황을 살피기도 했다. (중략)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4834
넉달째 ‘올공’ 한우물 판 장동혁…지지율 상승 찜찜한 이유 | 중앙일보


워낙 쓰레기 내용이라 다 긁어올 가치는 없고,

국가전복에 가담하다 곧 폐간될 중앙찌라시의 기사 일부임.

저 논조와 리병준이라는 광대와 논조가 매우 유사하지????


지지율이 어떻다는 둥 하는 논거도 유사하고,

광대가 올공서 북치는거 가지고 뭐라한 것도 유사하고,

지지율가지고 계속 올공 못가게 리모컨질을 쳐 한 것도 유사하고




이게 저 녀석 주장하는 것의 실체임.

더 길게 얘기하지 않아도 리병준 이새끼를 누가 키워주고 있는지는 다들 조사해보기 바람.


리병준 이 새끼는 절대 우파도 아니고 제대로 된 논객도 아니니 그저 위장우파 광대 정도로만 보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