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53세 편순이 40대중후반으로 보임

내가 뭐 물어봤는데

"응"

이 지랄도 대답하더라

라면이랑 야채랑 소세지랑 한 3만원어치 샀는데

문열고 나가는척 하면서 다시 들어와 절반 환불해달라고 해서 환불받고

집에 갔다가 나머지 다시 들고 가서 환불햇다

그리고 나오면서 실수로 어깨로 친거처럼 어깨로 과자 봉지 쳐서 떨어뜨리고 왔다.

속이 약간 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