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왜 국어란 명칭이 남았나? 

바로,..... 원불교 백낙청 진영은 

김일성고려연방제를 원불교로 번안한 분단체제론에서, 홍콩-중국 일국양제가 참고 였다

일베는 이거 올리자, 중국의 야욕으로 거꾸로 활용한다.

여기서,..... "중국"이란 국가는 반만년 씨족습속을 의미한다.

즉, 박정희 때 국가는 근대국가란 의미가 있었는데

지금의 국가는 호남씨족주의 한 부족패권국가란 의미와 연동된다.



폐과가 맞다.

원불교 백낙청 사단의 근거지 국어국문학과는 폐과를 통해서라도 소멸시켜야 한다.


원불교 백낙청 이 파워 잡기 전에 있었던 사람들. 

그렇지 않으면 제도권화 자체가 불가능이지.

물론, 본인은 늘 그랬듯, 모든 형태의 양반가문 논리에 양비론 중립 박는다.




일베노인은 중간에 중대한 성전환수술 급 국가논리 변경이 있는데

모른다.



국어국문학과는 영원히 폐과돼야 한다.

건국반대운동 가들의 국헌문란의 성지로서 밖에 안 남았다.

그냥, 폐과해야 한다.

남로당과 이어지지 않은 모든 문학은 거의 절멸급 출판 위기다.

그러면 답은 뻔하지




심플하게 같이 그쪽도 망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