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물 : 리지 보든 이야기 " 의 여주인공 '엘라 비티'
사시끼도 있어 장애우 느낌으로 시작해야 하는 기묘한 첫인상인데도
드라마 끝으로 갈수록 오묘한 눈동자 졸린듯 몽환적이고, 판타스틱한 연기까지.
위대한 헐리우드 바람둥이 워렌 비티의 사시 마약눈을 그대로 물려받은 딸, "엘라 비티(Ella Beatty 26세)"

처음엔 위렌과 아네트 베닝 세기의 배우 커플에서 저런 모지리 딸 얼굴이 나올까싶은데.
딸은 아빠 유전자 받는게 거의 맞는듯. 이 부녀를 보면 ㄷㄷ
드라마를 따라 가다보면
기이하게 이뻐 보인다.
마녀같이 변한다.
연기 폭이 그만큼 대단히 넓게 펼쳐진다.
엄마아빠가 헐리우드 씹어 먹은거처럼 대단한 괴물 배우가 될거 같은 예감 ㄷㄷ
대중들에겐 고귀하고 우아하기 그지없는 공주나 여신을 선망하기도 하다가
박근혜를 무려 5년 동안 차가운 감옥에 보내는 예처럼, 광장에서 잔인하게 매다는 마녀 사냥 심리도 동시에 상존한다.
연휴에는 이 드라마를 봐하 일게이들에게 추천
괴물: 리지 보든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