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살다살다 이런 역대급 개쓰레기 영화는 처음본다.

이건 배우들의 연기력, 내용 이런게 문제가 아니라

병신같은 구성으로 그냥 몰입이 안 된다.

뭔 시발 병신같이 영화 세계관 속으로 들어가다가 갑자기 조명 바뀌고 배우들로 바껴서 다른 세계관에서 얘길하지않나

이러면 시발 몰입이 되냐 영화에?

근데 존나 웃긴게 영화 끝나고 NG보는 그런 느낌도 아니고 영화속에서 가상 배우의 세계를 또 연기함. 

아니 영화속 내용 흐름 따라가야하는데 뭔 병신같이 가상 배우 세계관은 왜 꺼내?

게다가 양쪽 세계관이 또 꽥꽥 존나게 소리질러대서 존나 시끄러움.

이게 쉽게 얘기하면 영화를 찍는데 배우가 갑자기 폰에 사적인 전화와서 존나 싸우다가 다시 영화 찍을게요 하고 영화 찍는거를

전부 한컷에 담아서 영화 내보낸거랑 똑같음.

그냥 개병신 구성으로 아예 몰입도 안 되고

그렇다고 양쪽 세계관 내용이 재밌는것도 전혀 아니고

진짜 역대급 개병신 영화. 

1점도 아깝고 2시간 가까이 보다가 그냥 박차고 나왔다. 살면서 극장에서 나온건 이 영화가 처음이다. 

아니 라라랜드처럼 영화속 내용이 이어지면서 뮤지컬하고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이건 완전 개쓰레기 병신영화다. 

영화라는건 장르가 어떻든 몰입이 핵심인데 몰입 끊기는 장치를 팍팍넣음. 개병신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