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해도 나는 당뇨 전 단계인거 같기도 하고 점심을 돼지불고기와 먹었다. 소화가 잘 됬는지 오후 5시인데도 엄청 배고프다. 엄마가 방에 푹 주무시고 있어서 깨우지 못한다.  사탕을 하나 꺼내 입안에 있으면 배 안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