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위?
관중석에 앉아있던 여학생이 여학생 몸둥이 기준
앞쪽으로 쇠구슬이 뚫고 들어와 심장부품이나 뇌세포쪽에
박혀 버려서 사망>> 사망이 아니어도 반드시 죽어야 되는
재수없는 자리에 앉아있던 여학생(몸둥이 탄흔 흔적이 살아있는 증거잉께)
이때 유지강이는 완전 제압되서 쭉 뻗어있던 상태
전 경호원들이 오발사고를 냈다한들 광중석앞
유지광이로 발사질을 하고 소음기가 달린 권총
소지자들의 탕소린 전혀 다르단 사일이 음향전문가에 의해
이미 이제는 말할수가 있다에서 죄다 밝혀짐
결국 죽은 여학생은 관객석에서 발사된 쇠구슬이 아닌
강단쪽에서 날라온 쇠구슬에 의해 죽을정도가 아닌
중상정도였을 것이나 반드시 죽어 없어져야 되는
재수없이 얻어 걸렷을거라 추정판단 되는바(여학생 시체에 대해 그어떤 조사나 의사의 증언이 아예 전무함-깔끔한 초스피드 화장처리)
ㅡㅡㅡ모든 정황증거들은 강단쪽에서 날아온 쇠구슬이란것이 과학논리루다 강단쪽에서 발사된 쇠구슬이구나
누가 봐두 알수가 있는 것
그때 매칼없이 아무 인간도 아닌 여학생한테 왜
쐈것느냐는것이 의문
이때 혼란한 틈을 타서 몰래 뒤쪽에서 쏴버렸다는 가정시
과학논리가 딱 드러맞음
그날 여학생은 참으로 재수없던 날이었던 셈
따라서
이제는 말할수가 있다 라는 다큐멘터리 추적방송이
큰도움 될것이다
그날 유지강이가 들어갈수 있었던 것은
내부첩자가 아니고서는 붉나능 했으며
윗선지시가 아니었다믄
이상한 경호아력 배치(허술함)
유지강 통과예시
모든것이 이상한 날이었단 것을 앨수거 있을것이다
그렇다면 사격질 전문가였다는 이새리는 왜
권총을 떨어뜨렸던 것일까??

● 위 권총을 달려나오믄서 떨어뜨리는 실수를
왜 벌인 것일까?
그것도 경호실장이란 자슥이말여
왜 그랬던 것일까?
- 의심을 피하기 위해서일까??
어디까지나 수상한 행동들이 꼬리를 물게되는것이다
진짜 실수였을까 아님 실수를 위장한 것일까
왜 툭 떨어뜨린 것일까?
ㅡㅡㅡ 고러타믄 1개는 떨어뜨려서 실수라 치고
이런 가정을 니그가 해볼 필요성이 있을 것이다
또 1개가 호주머니에 차고 있었더라면 어떠했것는가 란
합리적인 의심질이 꼬리루다
과학논리 가정 가설이 성립될 것이다
즉 범인은 단상위에 있던자중
피국물이 흥건히 묻어있던 자가
총구를 30센치급 가차이 들이대구서 쐈을 가능성이
과학논리루다 젤 확률이 높다할 것이다
기리나 죽은자들은 말이 엄다
무덤속으루다 갖구 들어갔으니
우리 깨시민들은 정황증거들만 추리해낼 뿐이다
핵심 인적증거
유지광이. 여학생 몸둥이 탄환상처흔적과
담당 병원의사.건호사 등
그 누구도 없다
따라서 과학논리는 더더욱 치사율이 쳐올라갈 것이다
화성연쇄변태살인마두 한달안 붙들을수 있을
추리수사질을 셀프루다 중1때여 언제여 고때
고정도니께
과학논리가 얼추 쌔려맞덜 않것느냐
각자 상상질을 쳐해보았는가?
뒈져그냥
으휴








